Voice Fishing

 간만에 휴가라 집에서 35시간 점검신화 던파를 하고있는데 집에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한통

 母 : 여보세요?

 강태공 : 혹시 거기 KMS(내 이름)네 집인가요?

 母 : 네

 강태공 : 저 MS친군데요 지금 MS가 불량배랑 시비가 붙어서 얻어 터졌어요(!)
             그래서 지금 응급실에 와있는데요...

 母 : (저를 향해) MS야! 너 응급실 갈정도로 아픈데 있니?

 강태공 : .....(뚝)

 1. 내 신상정보 다 팔렸구나...
 2. 낚이지 맙시다.
 

by 黑翼 | 2008/05/30 19:41 | 휴식실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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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雪野 at 2008/06/08 01:46
흐흐 대단하신데 어머니께서도

:        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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