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30일
Voice Fishing
간만에 휴가라 집에서 35시간 점검신화 던파를 하고있는데 집에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한통
母 : 여보세요?
강태공 : 혹시 거기 KMS(내 이름)네 집인가요?
母 : 네
강태공 : 저 MS친군데요 지금 MS가 불량배랑 시비가 붙어서 얻어 터졌어요(!)
그래서 지금 응급실에 와있는데요...
母 : (저를 향해) MS야! 너 응급실 갈정도로 아픈데 있니?
강태공 : .....(뚝)
1. 내 신상정보 다 팔렸구나...
2. 낚이지 맙시다.
# by | 2008/05/30 19:41 | 휴식실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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