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10일
첫 월급
취직(?) 하고 일주일정도 지난거 같은데 첫 월급이 나왔다.
한 일도 없는데 받는게 부담스럽기도 한데 받으니 기쁘기도 하고...
20만원 빳빳한 신권으로 바꿔서 어머니께 드리고...
아버지께 네비게이션 하나 사드리고...
얼마전 지른 카메라 대금 빠져나가고...(이게 대박)
남는게 얼마 없지만 마음만은 뿌듯하다.
한 일도 없는데 받는게 부담스럽기도 한데 받으니 기쁘기도 하고...
20만원 빳빳한 신권으로 바꿔서 어머니께 드리고...
아버지께 네비게이션 하나 사드리고...
얼마전 지른 카메라 대금 빠져나가고...(이게 대박)
남는게 얼마 없지만 마음만은 뿌듯하다.
# by | 2008/03/10 02:20 | 휴식실(잡담)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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